August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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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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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h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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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was not looking for my dreams to interpret my life, but rather for my life to...
– Susan Sontag (via bonnietsang)
Februar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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끄적끄적
텀블러에다 뭘 써 본지도 오래구나.
요즘 점점 취침 및 기상 시각이 늦어지고 있다. 뿐만 아니라 이젠 잠도 늘어서, 마감이 있거나 특별히 바쁜 게 아니면 하루 일곱 시간을 꼬박 잔다. 이 느슨해진 느낌이라니, 영 맘에 안 든다. 다음 phase 실험 시작하면 다시 하루 6시간 취침, 아침형 인간으로 복귀해야지. 그러고보면 난 수업 네 개쯤 들으면서 실험하고 논문 겹치고 학회 다니고, 그렇게 미친듯이 바쁠 때 훨씬 더 바람직하게 잘 산다 -_-;;
비가 내리고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리는 stormy day. 종일 어두우니 늘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오랜만에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를 틀었다. Free Style! :) 뮤직비디오를 떠올리면 당장 수업이고 일이고 땡땡이치고 보드타러 가고싶다. 스키장이래봤자 겨우...
Januar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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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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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)
Etoile의 dm: “얼마나 기다려? 안추워? 아빠랑 쌈붙었어 나. 너 데리러 누가갈지 놓고.”
크리스마스 당일이라 보나마나 차는 엄청 막힐테고, 인천엔 눈까지 내린다니 역시 픽업이 문제구나-라고 생각하고 답을 보냈다.
“열 시간. 안 추워. 리무진 타고 가랴? -__- ?”
그랬더니 돌아온 답.
“서로 간다고 쌈났대도.”
귀…귀엽잖아. 쿨럭.
끄적끄적
텀블러에 글 쓴 지 정말 오래 됐구나. 벌써 새벽 세 시가 다 됐다. 가져갈 것들은 대충 수트케이스 안에 다 구겨넣었고, 원래는 비행기에 갖고 타던 작은 수트케이스도 체크인하기로 맘먹고 짐을 챙겼다. 갖고 타는 건 책가방 하나가 전부다. 거의 3년만에 한국에 들어가다보니 꽤나 부산을 떨었군.
한국에 간다고 이야기 할 때, I’m going home this winter, 주로 이렇게 말했던 모양인데- 조엘군이 물었다. “So when does Korea stop being home for you? I thought it was interesting that you said you were ‘going home’- since you hadn’t lived...
Novem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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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o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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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tem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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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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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believe in the hands that work, in the brains that think, and in the hearts...
– Elbert Hubbard (via moronicbeauty)
Jul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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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e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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